리코더 연주자 허영진(바틸다)은 사실 춘천이 낳은 세계적인 수준의 리코더 연주자입니다.
이번 2월8일 연주회를 놓치면 후회하십니다. ㅎㅎㅎ

 

아래 기사를 참조하세요.

 

# 동아일보 2012년 6월 2일자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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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9일 폐막한 벨기에 국제 리코더 콩쿠르에서 허영진 씨(18·사진)가 1위를 차지했다.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모차르테움 국립음대에 다니는 허 씨는 이 대회 최연소 우승 기록도 세웠다. 허 씨는 2000유로(약 290만 원) 상당의 리코더를 부상으로 받았으며, 내년 8월 벨기에 메헬렌 리코더 축제에서 리사이틀을 연다.
http://news.donga.com/People/Insa/3/060008/20120602/46703320/1

 

# 연합뉴스 기사.
벨기에 국제 리코더 콩쿠르서 허영진씨 우승
(연합뉴스) 류일형 기자 = 벨기에 메헬렌에서 최근 열린 국제 리코더 콩쿠르에서 강원도 춘천 출신의 리코더리스트 허영진(18)씨가 대회 최연소로 1위를 차지했다.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의 모짜르테움 국립 음대에 재학중인 허씨는 지난달 29일 폐막한 이 대회에 첫 출전해 전문연주자 부문에서 우승했다. 부상으로 2천 유로(한화 약 300만원) 상당의 리코더를 받았고 내년 8월 메헬렌 리코더축제에서 개인콘서트를 열 수 있게 됐다.
격년으로 열리는 이 콩쿠르에서는 전 세계 30세 이하 차세대 리코더리스트들이 참가해 사흘 동안 경연을 벌여 리코더계의 샛별인 우승자를 가린다.

강원도 춘천 출신인 허씨는 지난해 모짜르테움 국립음대 리코더과에 한국인 최초로 입학해 세계적인 리코더 연주자인 도로테 오베를링어 교수에게 지도를 받고 있다.


#강원일보 기사.
춘천 출신 허영진씨 국제 리코더 콩쿠르 1위
 
춘천 출신 리코더리스트 허영진(18·사진)씨가 최근 벨기에 메헬렌에서 열린 국제 리코더 콩쿠르에서 1위를 차지했다.
잘츠부르크 모차르테움 국립음대에 재학 중인 허씨는 생애 처음으로 참가한 이번 콩쿠르에서 최연소 1위 기록을 갈아치우며 전문연주자 부문에서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허씨는 우승 부상으로 한화 약 300만원(2,000유로) 상당의 리코더를 받았으며, 내년 8월께 메헬렌 리코더축제에서 개인콘서트를 열 수 있게 됐다. 격년제로 열리는 이 콩쿠르는 전세계에서 참가한 30세 이하 차세대 리코더리스트들이 3일 동안 열띤 리코더 경연을 벌여 앞으로 리코더계를 이끌어 갈 우승자를 가린다.
춘천 성림초교와 춘천여중을 졸업한 허씨는 한국인으로는 처음으로 오스트리아 모차르테움 국립음대 리코더과에 입학해 세계적인 리코더리스트인 도로테 오베를링어 교수에게 지도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