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신도로 가장 영광스럽게 제대위에서

미사집전을 돕는 시종직..

미사가 있는 시간. 하늘이 열려 있고

하늘의 천사가 오르락 내리락 하고 있는 제대위에

서 있는 영광스러운 자리에

견진을 받은 성인 형제님들 초대합니다.

 

바쁜일들 많이 있겠지만

사제를 도와 미사를 봉헌하는 거룩한 시간을

보내실수 있는 시간입니다.

 

어느 성당에서는 자매님이 복사를 서고

어느 성당에서는 부부가 복사를 섭니다.

 

우리성당도 어쩌면 ...

형제님들 분발하셔서

일주일에 1번

복사를 서보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신부님의 축복이 있으니

그것은 또한 주 하느님의 축복입니다.

 

축복의 거룩한 시간을 가져 보시기 바랍니다.

 

신청하실분은 사무실에 또는 복사단장에게 연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