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의 셋째 토요일 본당 지하 대회의실에서 ME쉐링을 겸한 성경통독이 있었습니다.

아직 98차 새내기(?)의 긴장감이 엿보이는 테오필로 부부님의 다정한 모습에서

부부일치의 참모습을 느낄 수 있었고, 통독후에는 "배우자의 친구"를 주제로 한

나눔과 교감의 시간을 가졌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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