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께선 둘 이상이 모인 곳이면 너희와 함께 하시겠다는 주님의 말씀!! 오늘도 많지 않은 교우들이지만 우리들은

 두루 두루 주님께 감사의 기도와 찬미를 드리면서 모임을 가지고 우리 반 윤각규(에노 ) 어르신의 건강을 위하여 기도 드렸습니다.<<.송치영필립네리형제님댁에서 >>    IMG_8650.jpg IMG_8651.jpg IMG_8652.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