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에 시작한 문화강좌가 이제 몇주 남질 않았습니다.

다른강좌반은 시간상 참여해보지 못했지만 정말정말 재밌을꺼라고 생각이 되어져요.

 

저는 드로잉 반에서 그리고 아이들 수학반에서 함께하고 있는데요.

수학 봉사해주시는 선생님께서 정말 재밌게 수업해주셔서 덕분에 저도 많이 배우고 있답니다.

저도 이제  감히.수학봉사를 할수있을지도.모르겠어요 하하하핫....

 

그리고 드로잉 반에서는 담당 선생님께서 저희에게 아주 재밌는 시간에초대 해주셨는데

많이 망설이다가 용기를 내었지요.참여하기로.

음. 그 재밌는 시간은 바로 바로 ..짜짠.~~~ "누드화"

쌩초보인 저희를 누드화 그리는 곳에 초대 해주셨어요 .

작가분들께 그리고 모델분께 생초짜인 저는 그 시간을 함께 한다는것이 너무 죄송했지만 정말 좋은시간이었습니다.

 그림을 그릴때도 상당한 체력이 필요하더라구요.

정말로 뜨거운 시간이었구요.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이 되었습니다.

야외 스케치도 잊지 못하구요.

 

그거 아세요? 연필과 스케치북만 있으면 폼 나는거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