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나눔

 

번호 제목 닉네임 조회 등록일
92 교황. 용서와 자비의 도구가 되도록 청합시다
웃으며 살자
453 2016-08-05
91 교황. ‘주님의 기도’는 기도생활의 반석
웃으며 살자
500 2016-06-20
90 교황, 무엇이든지 그가 시키는 대로 하여라.
웃으며 살자
515 2016-06-09
89 “주님은 우리를 용서하시고 구원하시는 분, 걱정하거나 두려워 말고 고해성사 보세요”
웃으며 살자
452 2016-06-03
88 교황, “기도는 마술봉이 아니다”- “하느님과의 일치 속에서 끊임없이 기도해야”
웃으며 살자
480 2016-05-30
87 말이 아니라 증거를 통해서 예수님을 증거하는 것
웃으며 살자
591 2016-05-04
86 왜 고행과 극기인가? (박기호 신부)
웃으며 살자
788 2016-03-18
85 교황, “하느님 백성에 '더러운 돈'은 필요 없다”
웃으며 살자
723 2016-03-08
84 프란치스코 교황. 죄인임을 깨달아야 하느님의 자비를 받을 수 있습니다
웃으며 살자
737 2016-03-04
83 고해성사, 이번 주도 주저하고 계신가요
웃으며 살자
718 2016-02-22
82 교황: 신앙은 우리가 물려 줄 수 있는 가장 위대한 유산입니다.
웃으며 살자
741 2016-02-05
81 교황의 메시지. 소통과 자비, 풍요로운 만남
웃으며 살자
638 2016-01-27
80 주교가 기도하지 않으면 하느님 백성이 고통을 받는다
웃으며 살자
729 2016-01-25
79 프란치스코 교황. 하느님의 겸손을 가르쳐주신 아기 예수님
웃으며 살자
766 2015-12-31
78 남을 위해 기도하자
웃으며 살자
716 2015-12-30
77 프란치스코 교황. 그리스도인에게 이중 생활은 안 됩니다. 세속에 물들지 마십시오
웃으며 살자
847 2015-11-19
76 11월 위령성월 : 자신의 죽음을 묵상하라
웃으며 살자
926 2015-11-04
75 교황, "예수의 길은 성공이나 명예 아닌 이기심과 죄로부터의 자유"
웃으며 살자
965 2015-09-18
74 9월은 순교자성월
웃으며 살자
848 2015-09-18
73 한국 선승들 프란치스코 교황의 ‘깨달음’ 실천 배우라
웃으며 살자
928 2015-0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