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나눔

 

번호 제목 닉네임 조회 등록일
112 ‘대림 시기’에 대해 알아보자 (하)
웃으며 살자
180 2017-12-19
‘대림 시기’에 대해 알아보자 (하) 1·2주, 3·4주로 나눠 회개와 기쁨 권고 승천하신 예수의 재림을 깨어 기다리는 것이 교회의 삶이라면 대림 시기는 이런 교회의 모습을 가장 잘 드러내는 때다. 다시 오실 예수를 깨어 기다리는 대림...  
111 [교황님과 함께 하는 아침미사] “주님께서 위로하시도록 스스로를 내어 맡기자”
웃으며 살자
175 2017-12-13
프란치스코 교황 12/12/2017 “주님께서 위로하시도록 스스로를 내어 맡겨야 하며, 불평과 원한을 가지지 말아야 합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지난 12월 11일 오전 산타 마르타의 집에서 봉헌한 미사 강론을 통해 이같이 강조했다. 교황은...  
110 ‘대림 시기’에 대해 알아보자 (중) image
웃으며 살자
172 2017-12-07
‘대림 시기’에 대해 알아보자 (중) 사철나무는 하느님의 새 생명 상징 4개의 초는 구약의 4000년 의미해 대림 시기가 시작되면 신자들은 성당의 제대와 집안을 대림환과 대림초로 장식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기다린다. 대림 시기와...  
109 대림 시기’에 대해 알아보자 (상)
웃으며 살자
199 2017-12-06
대림 시기’에 대해 알아보자 (상) 대림 시기가 시작됐다. ‘대림’은 예수 그리스도의 ‘첫 번째 오심’을 묵상하며 마지막 날에 그분의 ‘다시 오심’을 준비하는 시기다.(「전례주년과 전례력에 관한 일반 규범」, 39항 참조) 따라서 대림...  
108 [일반알현 전문] 2017년 11월 8일: “성찬례는 감사”
웃으며 살자
188 2017-11-10
프란치스코 교황 일반알현 2017년 11월 8일, 수요일 거룩한 미사 1. 서론 친애하는 형제 자매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부터는 새로운 주제로 교리교육을 시작합니다. 교회의 “심장”, 곧 에우카리스티아(Eucaristia, 성찬례)에 대해 주의 깊...  
107 교황 “사랑 받고 있다고 느끼지 못하면, 모든 것을 잃게 된다”
웃으며 살자
88 2017-11-09
프란치스코 교황 08/11/2017 “사랑을 받고 있다는 능력을 잃어버리지 마십시오. 사랑을 하는 능력은 사랑을 회복할 수 있지만, 사랑을 받고 있다는 능력을 잃어버리면 모든 것을 잃게 됩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11월 8일 산타 마르타의...  
106 교황 2017년 10월 25일 알현 : 천국, 우리 희망의 목표
웃으며 살자
110 2017-10-27
친애하는 형제 자매 여러분, 안녕하세요! 이번 교리교육은, 올해의 전례력의 시작과 함께 시작했던 그리스도인의 희망에 관한 마지막 교리교육입니다. 우리 희망의 목표인 천국에 대해서 말하면서 (그리스도인의 희망에 관한 교리교육을) 마치...  
105 피정이 뭔가요?
웃으며 살자
203 2017-08-24
피정(避靜, Retreat)이란 단어는 사실상 가톨릭 신자들만 쓰는 그들만의 전문용어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가톨릭 신자들 중에도 말만 들어 봤지 여러 이유로 피정 경험이 없는 이들이 제법 있을 것입니다. 비가톨릭 신자들께는 "천주교 버전...  
104 “예수님은 숨겨진 보물이요 좋은 진주”
웃으며 살자
144 2017-08-02
프란치스코 교황 삼종기도 성 베드로 광장 2017년 7월 30일, 주일 친애하는 형제자매 여러분, 안녕하세요! 마태오 복음 13장에 나오는 일곱 개의 비유를 예수님의 비유사화라고 일컫습니다. 오늘 복음 말씀은 세 개의 비슷한 비유를 통해...  
103 프란치스코 교황..하느님은 오로지 사랑이시다
웃으며 살자
237 2017-06-15
교황의 삼종기도 요지: 하느님께서는 성화시키시는 관계 안에서 오로지 사랑이시다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하느님의 모습을 보여주셨습니다. 모든 것을 창조하시고 구원하시며 성화시키시는 관계 안에서, 하느님께서는 전부이시고 오로지 사...  
102 [주님 수난 성지 주일 교황 강론] 고통 받는 이들 안에서 예수님을 알아봅시다!
웃으며 살자
269 2017-04-13
주님 수난 성지 주일 강론 - 프란치스코 교황 - REUTERS 11/04/2017 11:47 “예수님은 오늘날 그분처럼 고통을 겪고 있는 수많은 우리의 형제 자매들 안에 현존하고 계십니다.” 각 대륙에서 온 많은 신자들과 특히 교구차원에서 제32...  
101 사순 - 예수 수난 기억하며 속죄하고 ...새 사람이 되는 은혜로운 시기
웃으며 살자
265 2017-03-09
사순의 시작, 재의 수요일 예수 그리스도의 수난과 죽음을 기념하며 부활을 준비하는 사순 시기가 1일 ‘재의 수요일’로 시작됐다. 신자들은 재의 수요일에 이마에 재를 바르는 재의 예식으로 참회와 속죄를 다짐한다. 이마에 재를 바르는...  
100 프란치스코 교황 성하의 2017년 사순 시기 담화
웃으며 살자
312 2017-02-10
사랑하는 형제자매 여러분, 사순 시기는 새로운 시작입니다. 이는 부활의 파스카, 곧 죽음에 대한 그리스도의 승리라는 분명한 목적에 이르는 길입니다. 이 시기는 언제나 우리에게 회개를 강력하게 촉구합니다. 곧, 그리스도인들은 안일한 ...  
99 [아! 어쩌나] 회개란 무엇일까요
웃으며 살자
285 2017-01-18
문 : 오랫동안 냉담하다 최근에 다시 성당에 나오게 됐는데, 저를 다시 나오게 한 분이 “회개하고 죄를 끊고 완전한 사람이 되라”고 하십니다. 그분은 수도자처럼 사는 분이라 심리적 부담감이 커집니다. 그래서 마음 한구석에선 냉담 ...  
98 대림2주일 교황님 강론-이 나라에 참여하기 위한 조건은 우리 생활에서 회개, 변화되는 것입니다.
웃으며 살자
330 2016-12-06
친애하는 교형자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대림 제2주일 오늘 복음에서는 세례자 요한의 초대가 울려 퍼집니다. “회개하여라. 하늘나라가 가까이 왔다”(마태 3, 2). 이와 똑같은 말씀으로 예수님은 갈릴레아에서 당신 사명을 시작하십니다(마...  
97 그리스도인의 겸손은 어린이와 같아지는 미덕입니다.
웃으며 살자
260 2016-12-02
대림의 첫 번째 화요일인 11월 29일 산타 마르타의 아침미사 강론에서 주님께서는 구원의 신비를 지혜로운 자들이나 슬기로운 자들이 아닌 어린이들에게 드러내 보이셨다고 밝힌 프란치스코 교황은 어린이들의 미덕은 두려워서가 아닌 겸손 ...  
96 교황, “‘내 말이 맞다’는 확신이 대화를 방해해” - 대화는 ‘존중’과 ‘애덕’의 표현
웃으며 살자
379 2016-10-27
지난 22일 성 베드로 광장에는 10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교황을 알현하기 위해 모였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사마리아 여인 복음을 중심으로 자비와 대화에 대한 교리를 설명했다. 교황은 “예수님과 사마리아 여인의 만남은 자비의 중요한...  
95 ‘비유 화법의 달인’ 프란치스코 교황
웃으며 살자
480 2016-09-30
프란치스코 교황이 신앙인의 불성실에 관한 병명(病名)을 하나 더 지어냈다. ‘영혼의 골다공증’이라는 병이다. 교황은 9월 22일 아침 미사 강론에서 “모든 악의 근원은 탐욕과 허영, 그리고 오만”이라며 “허영은 뼈들이 겉으로는 멀쩡해...  
94 악마의 강력한 두 가지 무기는 분열과 돈입니다.
웃으며 살자
442 2016-09-13
교회를 파괴하기 위해서 악마가 지니고 있는 가장 강력한 두 가지 무기들, 분열과 돈입니다. 내분 때문에 바오로 사도에 의해서 강하게 비판받는 코린토 신자들에게 보낸 성 바오로의 서간을 해설하면서 교황은 “교회를 파괴하기 위해서 ...  
93 천주교는 성모님을 믿는종교인가요? (평화신문)
웃으며 살자
536 2016-08-17
개신교 신자와 ‘종교’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천주교는 성모 마리아를 믿는 종교가 아니냐?”는 질문을 받을 때가 가끔 있어요. 십계명의 첫 번째 계명 ‘한 분이신 하느님을 흠숭하여라’를 언급하면서 “왜 하느님 외에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