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번호 제목 닉네임 조회 등록일
274 프란치스코 교황 로마와 전 세계에 전하는 부활 메시지와 교황 강복(Urbi et Orbi)
웃으며 살자
77 2018-04-03
프란치스코 교황 로마와 전 세계에 전하는 부활 메시지와 교황 강복(Urbi et Orbi) 2018년 주님 부활 대축일 2018년 4월 1일, 주일 바티칸 성 베드로 대성전의 중앙 발코니 친애하는 형제자매 여러분, 부활을 축하합니다! 예수님께서는 ...  
273 새해를 맞아
웃으며 살자
210 2017-12-29
이번 호에서는 사목 현장에서 열심히 활동하시는 신부님들께 인사말을 드리고자 합니다. 최근 서울대교구 사제 피정을 다녀왔습니다. 일정을 미루다 보니 막차를 타게 된 것이지요. 의정부 한마음청소년수련원으로 피정을 들어가면서 혹 나 ...  
272 회원 가입에 대하여....
관리자
229 2017-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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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1 예수님을 만날 수 있어 행복한 곳 [1]
원더풀데이즈
320 2017-11-20
오늘날 우리 교회의 지향점이 어디를 향하고 있는지...자문해보며.. 공감이 되는 묵상이 있어 옮겨보았습니다. 연중 제 33주간 월요일 복음묵상 “앞서 가던 이들이 그에게 잠자코 있으라고 꾸짖었지만, 그는 더욱 큰 소리로 “다윗의 자손...  
270 교황 “말로 사랑하지 말고, 행동으로 사랑합시다”
웃으며 살자
234 2017-10-19
“말로 사랑하지 말고, 행동으로 사랑합시다” 제1차 세계 가난한 이들의 날(11월 19일) 담화문 해설 제1차 세계 가난한 이들의 날(11월 19일) 담화문 해설 연중 제33주일인 11월 19일은 프란치스코 교황이 선포한 제1차 세계 가난한 이...  
269 교황.....“말로 사랑하지 말고, 행동으로 사랑합시다” image
웃으며 살자
190 2017-10-19
“말로 사랑하지 말고, 행동으로 사랑합시다” 제1차 세계 가난한 이들의 날(11월 19일) 담화문 해설 제1차 세계 가난한 이들의 날(11월 19일) 담화문 해설 ▲ 제1차 세계 가난한 이들의 날 로고 연중 제33주일인 11월 19일은 프란치스...  
268 주일의 석별 image [3]
solomon
671 2017-09-10
(임경철 사목회장님이 김주영 시몬 신부님에게 드리는 송사) 주일의 석별 2017. 9. 10(일) 10:30~ 스무숲성당 김주영 시몬 신부님의 전출 송별미사는 아쉬움과 축하가 교차되는 기로에 특히 나에게 베픈 애정의 각별함 아무나 설수 없는 ...  
267 일요일엔 성당에 꼭 가야 하나요?
웃으며 살자
265 2017-08-08
일요일엔 성당에 꼭 가야 하나요? 나이도 50줄에 들어섰고 이제는 성당에 다녀볼까 하는데 한 가지가 걸립니다. 왜 성당에는 꼭 일요일에만 가야 합니까. 가족과 주말 여행도 떠나고 싶고, 직장 일로 바빠서 만나지 못한 친구들도 만...  
266 사제, 고요함도 좋지만 사람들 속에서 부대껴야
웃으며 살자
281 2017-06-08
교황, 제노바 성직·수도자와 함께한 대화의 자리에서 ‘영적인 삶’에 대해 조언 프란치스코 교황이 사제와 수도자라면 누구나 안고 있는 고민에 ‘사이다’ 같은 해법을 내놨다. 5월 27일 이탈리아 항구도시 제노바를 방문해 성직자와 ...  
265 교황 2017년 4월 5일: 여러분이 지닌 희망에 관하여 대답할 수 있도록 언제나 준비해 두십시오.
웃으며 살자
268 2017-04-07
그리스도인의 희망 여러분이 지닌 희망에 관하여 대답할 수 있도록 언제나 준비해 두십시오. [성경 말씀] 베드로 1서 3,8-9; 14-15 형제 여러분, “여러분은 모두 생각을 같이하고 서로 동정하고 형제처럼 사랑하고 자비를 베풀며 겸손한...  
264 악마 같은 건 없다고 생각하시나요?
웃으며 살자
374 2017-01-19
이탈리아의 에리오 카스텔루치 대주교가 악마의 존재를 부정하는 사람들에게 “구마(驅魔) 사제들이 구마예식을 거행하는 현장을 보면 그런 소리를 하지 못할 것”이라고 반박했다. 모데나-노난톨라 대교구장인 카스텔루치 대주교는 이탈리아 일...  
263 성경의 상징 "닭"
웃으며 살자
560 2017-01-04
수탉 수탉은 모든 동물 중에서도 가장 일찍 새벽을 알리기에 온 세상 문학에 상당한 영향을 끼쳐 왔습니다. 성경 안에서도 수탉은 그 상징의 하나가 되어 풍요를 말하는 징표 노릇을 합니다. 한편 싸우러 나서는 자존심을 드러내는 상징...  
262 “교황은 착하지 않고 냉정하다”- 교황에 관한 예수회 신부와의 인터뷰
웃으며 살자
399 2016-12-30
다음은 < NCR >의 12월 27일자 기사를 번역한 것입니다. (원제 : 안토니오 스파다로 예수회 신부와의 질의응답) - 편집자주 예수회의 안토니오 스파다로 신부는 어떤 직위나 권한을 가지고 있지도 않고, 바티칸의 영향력 있는 성직자들에...  
261 안정된 성격
웃으며 살자
370 2016-12-09
요한복음 4,43~54 왕실 관리의 아들을 살리시다 (마태 8,5-13 ; 루카 7,1-10) 이틀 뒤에 예수님께서는 그곳을 떠나 갈릴래아로 가셨다.예수님께서는 친히, 예언자는 자기 고향에서 존경을 받지 못한다고 증언하신 적이 있다.예수님께서 갈릴래...  
260 2016년 11월 20일(일) ‘자비의 희년’ 폐막 image
웃으며 살자
250 2016-11-17
2016년 11월 20일(일) ‘자비의 희년’ 폐막 2016년 11월 20일(일)은 2015년 12월 8일 개막한 ‘자비의 희년’(Jubilee of Mercy) 폐막일이다. 지난해 12월 8일 원죄없이 잉태되신 동정 마리아 대축일에 성 베드로 대성전을 시작으로 ...  
259 명절 제사 대신 미사는 성의 없어 보인다? [1]
웃으며 살자
773 2016-09-09
한가위 명절이 다가옵니다. 천주교 신자들은 명절을 맞이하기 위해 준비해야 할 일이 아주 많지는 않아 마음에 여유가 있을 것입니다. 대가족이나 대식가족이라면 명절 음식 준비하는 일이 무엇보다 큰일이겠지만, 그건 집에 따라 다를 테...  
258 행복한 삶
너는또다른나
788 2016-05-18
우리들 모두의 삶의 목표는 행복한 삶입니다. 그러나 우리들 대부분의 삶은 그다지 행복하지 못합니다. 그 이유는 우리들 모두의 삶엔 고통, 고난, 난관이존재하며 이 때문에 우리들은 행복하지 못하다고 세상을 원망합니다. ​ 이 세상과...  
257 얼굴에 고름 튀어도..."소록도 43년 ,하늘 만큼 행복했다" image
관리자
933 2016-04-27
[11년만에 돌아온 '천사 할매' 마리안느 수녀] "한센인의 친구 돼줬을 뿐… 특별히 알릴 일 한 거 없어" 지금은 오스트리아 마을서 빈곤층 수준 연금으로 생활 한국 측 지원은 극구 사양 - 소록도 사람들이 기억하는 수녀 아침마다 ...  
256 인간의 본성은 선할까 악할까? 마더 테레사 효과란?
웃으며 살자
1021 2016-04-26
인간의 본성은 과연 '성선설'에 가까울까, 아니면 '성악설'에 가까울까는 일찍부터 많은 사상가들이 고민한 흥미로운 주제다. 하지만 최근 과학은 사람들은 좋은 사람이 되고 싶어하는 이타적인 본성을 갖고 있다는 다양한 증거들을 제시하...  
255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하느님’과 ‘하나님’?
웃으며 살자
954 2016-04-21
개신교 신자들과 만날 때 마음이 불편해지는 경험을 한 경우가 한두 번은 있을 법합니다. 성모 마리아에 대한 교리까지 가지 않더라도 당장 온 세상 창조주이시자 절대자이신 분을 부르는 첫걸음부터 삐걱대기 일쑤입니다. 개신교에서 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