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마음을 다하고 네 목숨을 다하고 네 정신을 다하여

 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

 이것이 가장 크고 첫째가는 계명이다.

 둘째도 이와 같다.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는 것이다. (마태 22,37-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