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님께 영광


벌써 한해의 끝자락 12월 입니다

한해동안 수고해준 우리 프란치스코 복사단원들

넘 고맙고, 부모님들의 수고에도 깊이 감사드립니다.

일정 어려우면 서로 바꾸시기 바랍니다.

- 마자렐라 수녀